성북구 안암동5가
개운사 쪽에서 학교 정말 가깝고, 가격까지 착한 방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려대 정경관까지 도보 5분이라, 아침 수업도 여유 있게 나갈 수 있는 거리예요. “학교 가까운 집” 찾는 분들한테는 위치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증금 300만 원 / 월세 30만 원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고, 관리비 15만 원에 인터넷이랑 수도까지 포함이라 매달 나가는 비용이 단순합니다. 난방 전기료도 1년에 12만 원만 선납하면 끝이라 겨울에 요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어요. 방은 화이트톤이라 밝고 깔끔한 느낌이고, 풀옵션이라 짐만 들고 바로 생활 가능합니다. 건물 바로 아래에 무인 아이스크림점이 있고, 편의점이랑 마트도 도보 2분 거리라 밤에도 간단하게 장보기 편한 위치입니다. 주변도 조용한 편이라 혼자 살기 부담 없는 환경이에요. 학교 가까운 위치 + 부담 적은 가격 + 바로 입주 가능한 풀옵션 찾는 분들께 딱 맞는 방입니다.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개운사길 60-8 후기 2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