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운사길 60-8

서울특별시 성북구 개운사길 60-8

개운사길 60-8 살아본 후기 2

  • 편의시설: 2
  • 관리비: 2
  • 교통: 2
아배부르다 · 안암동 거주 5년차
개운사 쪽에서 학교 정말 가깝고, 가격까지 착한 방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고려대 정경관까지 도보 5분이라, 아침 수업도 여유 있게 나갈 수 있는 거리예요. “학교 가까운 집” 찾는 분들한테는 위치가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증금 300만 원 / 월세 30만 원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고, 관리비 15만 원에 인터넷이랑 수도까지 포함이라 매달 나가는 비용이 단순합니다. 난방 전기료도 1년에 12만 원만 선납하면 끝이라 겨울에 요금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어요. 방은 화이트톤이라 밝고 깔끔한 느낌이고, 풀옵션이라 짐만 들고 바로 생활 가능합니다. 건물 바로 아래에 무인 아이스크림점이 있고, 편의점이랑 마트도 도보 2분 거리라 밤에도 간단하게 장보기 편한 위치입니다. 주변도 조용한 편이라 혼자 살기 부담 없는 환경이에요. 학교 가까운 위치 + 부담 적은 가격 + 바로 입주 가능한 풀옵션 찾는 분들께 딱 맞는 방입니다.
아배부르다 · 안암동 거주 5년차
고려대 정경관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풀옵션 원룸으로, 통학이 매우 편리한 실속형 매물입니다. 6호선 안암역까지도 도보 4~5분 거리라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 입지입니다.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이며, 관리비는 15만 원으로 인터넷과 수도 요금이 포함되어 있어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실내 분위기에 풀옵션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사 후 바로 생활이 가능하며,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탁기는 해당 층 4가구가 공동으로 사용하며, 반려동물 사육은 불가합니다. 주차는 어렵지만 인근에 병원, 카페, 편의점, 세탁소, 미용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도보 생활이 편리한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