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미아동
서울의 할렘 동네 같은 느낌입니다 길빵이 이렇게 당당한 서울은 처음인 것 같아요!!ㅋㅋㅋ.. 노인분들이 많아서 하루가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나는 느낌입니다 9시만 되어도 엄청 조용해져요
도봉로67길 13 후기 1개 전체 보기
강북구 미아동
서울의 할렘 동네 같은 느낌입니다 길빵이 이렇게 당당한 서울은 처음인 것 같아요!!ㅋㅋㅋ.. 노인분들이 많아서 하루가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나는 느낌입니다 9시만 되어도 엄청 조용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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