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로67길 13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67길 13

도봉로67길 13 살아본 후기 1

레쓰고 · 회현동 거주 5년차
서울의 할렘 동네 같은 느낌입니다 길빵이 이렇게 당당한 서울은 처음인 것 같아요!!ㅋㅋㅋ.. 노인분들이 많아서 하루가 빨리 시작하고 빨리 끝나는 느낌입니다 9시만 되어도 엄청 조용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