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로113가길 6 살아본 후기

도봉구 쌍문동

비읍 · 동백동 거주 21년차
해가 잘 안 들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바닥이 파여 있어 청소가 어려웠어요 주인 분은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잘 펴요
3~5년 거주 · 해충,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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