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로113가길 6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로113가길 6

도봉로113가길 6 살아본 후기 1

  • 해충: 1
  • 조망: 1
비읍 · 동백동 거주 23년차
해가 잘 안 들어서 너무 아쉬웠어요 바닥이 파여 있어 청소가 어려웠어요 주인 분은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비가 오면 곰팡이가 잘 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