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천로48길 54 살아본 후기

도봉구 쌍문동

양지연 · 상계5동 거주 24년차
언덕 위쪽이라 조용한 건 좋았지만 여름엔 너무 덥고 산 근처라 벌레가 많았음. 시끄러운 거 싫어하면 살기는 좋음. 건물이 오래되서 간혹 보수를 좀 하면 좋겠지만 그건 자유니 알아서 하면 됨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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