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48길 54
우이천로48길 54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해충: 1
언덕 위쪽이라 조용한 건 좋았지만 여름엔 너무 덥고 산 근처라 벌레가 많았음. 시끄러운 거 싫어하면 살기는 좋음. 건물이 오래되서 간혹 보수를 좀 하면 좋겠지만 그건 자유니 알아서 하면 됨
서울특별시 도봉구 우이천로48길 54
언덕 위쪽이라 조용한 건 좋았지만 여름엔 너무 덥고 산 근처라 벌레가 많았음. 시끄러운 거 싫어하면 살기는 좋음. 건물이 오래되서 간혹 보수를 좀 하면 좋겠지만 그건 자유니 알아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