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역까지의 거리가 조금 있고 세대수가 많은 만큼 주차는 조금 혼잡한 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 근처라 차들이 조용하게 지나가고 버스정류장이 바로 있어서 창동역 이용할때 종종 이용했습니다. 1호선 이용하기에는 녹천역은 초 역세권이라 좋았어요. 상가가 없어서 19단지로 장보러 자주갔는데 큰장 볼때는 하나로마트나 이마트 자주 이용했습니다. 인근에 큰마트가 두개나 있어 좋았어요. 중랑천, 마들공원이 가까워서 산책하기에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은 다 잘 고려가 되어서 앞동에 가리는 저층이 아니면 아주 좋습니다 주차가 불편한 것이 큰 아쉬움 중에 하나인데, 오래된 아파트이다보니 다들 이중주차에 익숙한 상황입니다. 기어 안넣고 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음도 좀 있는 편인데, 녹천역이 가까워 장점이지만 1호선 지히화 안된 구간이라 지하철 소음이 있고, 지하도도 바로 옆인데 소리가 굉장히 울리면서 전달이 됩니다. 곧 저감조치를 한다는데 기대해봅니다. 상권은 아주 가까이는 아파트 상가들 정도라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창동역이 가까워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노원시내나 월계이마트도 기까운 편이라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마들체육공원도 가깝고 중랑천도 가까워 산책다니기에 좋습니다. 중계 학원가가 가까운 편이고 초등학교 중학교를 품고 있고 외고도 바로 옆이라 아이키우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편이 너무 좋고 공기도 좋고 살기가 너무 좋아요 굿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