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8단지 살아본 후기

도봉구 창동

조이 · 창동 거주 31년차
채광은 다 잘 고려가 되어서 앞동에 가리는 저층이 아니면 아주 좋습니다  주차가 불편한 것이 큰 아쉬움 중에 하나인데, 오래된 아파트이다보니 다들 이중주차에 익숙한 상황입니다.  기어 안넣고 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소음도 좀 있는 편인데, 녹천역이 가까워 장점이지만 1호선 지히화 안된 구간이라 지하철 소음이 있고, 지하도도 바로 옆인데 소리가 굉장히 울리면서 전달이 됩니다. 곧 저감조치를 한다는데 기대해봅니다. 상권은 아주 가까이는 아파트 상가들 정도라 약간 아쉬움이 있지만, 창동역이 가까워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주변에 노원시내나 월계이마트도 기까운 편이라 이용하기 편리합니다. 마들체육공원도 가깝고 중랑천도 가까워 산책다니기에 좋습니다. 중계 학원가가 가까운 편이고 초등학교 중학교를 품고 있고 외고도 바로 옆이라 아이키우기 좋습니다
3~5년 거주 · 소음, 주차,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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