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1806동으로 거실 창가 소음 있을거라 예상대로 소음있음.(특히 병원으로 향하는 119등 하루에도 여러대 지나감) 조용하고 3역 접근성이 좋음(7호선 중계역, 1호선 녹천역, 4호선 창동역) 상가단지가 거의 없다시피 한 것이 아쉬움. 그래도 가격이 괜찮아서 결정했고 만족함. 살기엔 조용함. 신혼부부/중년~할머니 할아버지들 많이 사는듯 창가소음 예상했으나 119등은 예상 못함. 구축이어서 전기 많이 사용하면 두꺼비 내려갈때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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