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
살기 너무 좋아요. 우선 13층에 살았는데 뷰가 정말 어마어마 했어요. 북한산이 사계절 바뀔때마다 다른집에 사는 느낌이었어요. 다만 도로가에있어 소음이 좀 심함편이에요. 창을 열어놓으면 버스지나갈떼마다 굉음이 납니다. 여름에 에어컨 틀면 더 시끄러워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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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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