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현대 살아본 후기

도봉구 창동

야니쥬니빠 · 창동 거주 28년차
우선 지하주차장에서 엘베를 탈수가 없어서 제일 불편했어요. 그리고 다음으로 불편한건 바로 대로변 옆이다보니 창문을 열어두면 엄청난 소음이 들려요. 특히 버스 지나가면 티비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아파트내에 정자가 있는데 거긴 쉼터가 아니고 흡연구역이 되어버렸어요. 여기서 자주 싸움이 일어납니다. 좋은점은 뭐라해도 뷰조. 북한산이 장면으로 보이눈 뷰. 그거 말곤 딱히 좋은점은 업ㅎ는거같아요.
3~5년 거주 · 엘리베이터, 소음, 주차,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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