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균빌딩 살아본 후기

노원구 공릉동

옹키옹키 · 쌍문동 거주 11년차
채광은 soso 바로 앞 동부간선도로라서 차 엄청 많음 자주 막히고, 자주 사고나는 길 야간버스도 다녀서 낮이고 밤이고 차소리가 엄청남 장점은 답답하지 않은 창 말고는 딱히 못찾겠음.. 저층 원룸은 화장실도 문이 아니라 유리벽만 있어서 씻고 나오면 습도상승. 관리 잘 안하면 곰팡이가 퐁실퐁실 생길 집. 그러나 바로 앞 도로 때문에 환기도 제대로 못 시킴. 환기시키려는 순간 매연파티ㅜㅜ집에 먼지 엄청남.. 글고 방음 자체는 잘 되는데 어딘가에서 물을 내리면 지붕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서 놀러오는 지인들마다 이게 도대체 뭔 소리냐면서....^^ 진짜 좋다가도 이상한 집
3~5년 거주 · 소음, 해충,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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