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노원구 화랑로 409
- 세대수
- 20세대
도균빌딩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교통: 2
- 해충: 1
- 주차: 1
관리 잘 해주심. 도로 소음 있지만 창문 닫으면 괜찮음. 지하철역 가까움.
주차 공간 넉넉하고 지하주차장까지 있어 편리함! 주변 가리는 건물 없어 채광도 좋고 중랑천도 보이고 탁트여서 좋았음 재활용도 24시간 편리하고 관리인분이 자주 건물 청소해서 깨끗함~ 도로소음은 이중창이라 닫아두면 거의 차단돼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 만족하며 살았던곳!!!
채광은 soso 바로 앞 동부간선도로라서 차 엄청 많음 자주 막히고, 자주 사고나는 길 야간버스도 다녀서 낮이고 밤이고 차소리가 엄청남 장점은 답답하지 않은 창 말고는 딱히 못찾겠음.. 저층 원룸은 화장실도 문이 아니라 유리벽만 있어서 씻고 나오면 습도상승. 관리 잘 안하면 곰팡이가 퐁실퐁실 생길 집. 그러나 바로 앞 도로 때문에 환기도 제대로 못 시킴. 환기시키려는 순간 매연파티ㅜㅜ집에 먼지 엄청남.. 글고 방음 자체는 잘 되는데 어딘가에서 물을 내리면 지붕 무너지는 소리가 들려서 놀러오는 지인들마다 이게 도대체 뭔 소리냐면서....^^ 진짜 좋다가도 이상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