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공릉동
아이 있는 집이 살기 좋고 공릉역, 하계역 다 가까워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학교가 바로앞이라 아이키우기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원, 산책 코스, 지하철 가까워서 좋구 지하주차장 넓어서 좋아요, 층간소음 별루 없구 학교나 마트, 병원, 약국, 편의점, 커피점 등등 인프라 좋구요. 이번에 아파트 도색을 새로 해서 깨끗하고 엘베 공사를 해서 엘베가 깨끗하고 세련됐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장이 잘 갖춰져있고 조용하며 초등학교가 정문앞에 있어요. 공릉역이 도보로 8분 정도며, 하계역도 10분 거리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주차자리 많아서 좋아요 초등학교 가깝고 이마트 접근성 좋구요 지하철은 조금 멀지만 철도공원도 끼고있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들 키우기 정말 좋은 아파트입니다. 20살초반부터 자취하면서 당산동, 길동, 분당 등~ 여기저기 살아봤는데.. 결혼 후 아이 낳고 이사한 이곳이 아이들의 천국이네요. 물론 어르신들 살기에도 좋은거 같아요. 근처에 큰 병원도 많고요. 특히 아이들이 또래들도 많고,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이라서 좋아요. 초등학교 시설도 괜찮은 편이고요. 학원은 대부분 중계동쪽으로 보내시는듯 해요. 학원버스 다니니까요. 단지도 관리 잘 되있고, 주민분들 조용하고 친절하세요. 다만 중학교이상으로는 좀 알아봐야 할거 같고요. 과학기술대도 경춘선 숲길 산책하며 걸어서 갈수 있어요. 좀 걸리긴 하지만 6~7세 아이들도 충분히 걸어갈수 있을정도 거리입니다. 그리고 층간소음 심한편이어서 예민하신 분은 입주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케바케이긴 해요. 위아래층에 어떤 성향의 가족분들이 사시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거 같고요. 아이 있는집이라고 다 시끄럽지도 않고 어른들만 산다고 조용한것도 아니더라고요. 저희집 위층에는 중년부부랑 장성한 아들분 사시는데 밤새 쿵쿵거리고 드륵드륵 소리도 많이 들리는거 보면 케바케가 맞는거 같습니다. ㅋㅋ 출근시 어딜가든 1시간 정도는 걸리는거 같아서 그거 빼고는 다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둘을 낳아 기른 아파트입니다. 조용하고 동간 간격이 넓어서 사생활 보호에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단지내에 큰 놀이터가 3개 있어서 차량 위험없이 맘껏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고 빈 공터같은 공간도 많아서 운동이나 공놀이 하기도 아주 좋습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아파트 옆과 앞에 있어서 등하교에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6동뒤 놀이터쪽으로 나가면 동부간선도로쪽으로 걸어 나갈수있는 통로가 있고 후문쪽으로 나가면 경춘선 솔밭길이 시작되어 산책과 운동으루즐기실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않고 공릉역이 조금 멀어 약간의 불편함은 있습니다. 하지만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어서 밤늦게 와도 주차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깨끗하고 단지가 넣은 아파트 아이들이 맘껏 뛰놀수 있는 아파트 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파트 단지가 커서 비교적 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고 단지내 어린이집도 있어서 영유아 및 초등생 키우기에도 좋은 환경입니다 아파트 상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하기 좋고 단지내 나무도 많고 환경이 깨끗해서 산책하기 좋습니다 아이 낳고 키우면서 4년동안 만족하며 살았습니다 한가지 단점이라고 꼽을만한건 지하철역까지 걸어가는게 10분 내외로 걸려서 역세권 아파트에 비해 역까지 가는 시간이 좀더 걸렸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