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층간소음이 심한편 다른집 허밍소리가 들린다 방음이 잘안되는거같음 동마다 차이가 큰거같음 다른동에살다왔는데 이정도까진 아니었음 이웃들은 좋은편이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직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아기들이 많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오토바이나 기타 외부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복도식이라 옆집 소리는 크게 안 들리지만 윗집 발망치 소리가 엄청 크게 납니다.. ㅎ 보너스로 주변 집에서 물 쓸때도 집 전체가 울릴 정도로 울립니다. 수도배관이 복도에 있어 한겨울 동파 자주 됩니다. 보온재 꽉꽉은 필수입니다. 주차 공간은 의외로 1가구 1대 정도면 주차 할 만 합니다. 공간이 좁아서 여기서 주차 연습하시면 서울 어디를 가도 편하게 주차하실 것 같습니다. 오전 11-13시정도에 두부트럭이 와서 종 울려대는데.. 낮에 집에 있으면 엄청 신경쓰입니다. 아파트랑 계약된(..?) 트럭이라고 제재도 하지 못한다고 하여 이사 고민중입니다… 겨울이라 창문도 다 닫고 있는데도 층간소음만큼 너무 시끄러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노원역은 걸어서 약15분, 마들역은 걸어서 약10분이 걸리는 위치입니다. 8년째 살아보니 공기좋고 큰소음없는 조용한 곳입니다. 바로 옆에 노원중앙도서관과 공원이 있어 공부하기도 좋고 산책하기에도 유리합니다. 주차난은 심각한 수준은 아니고 밤늦게 도착하면 어디 주차할지 빙빙 도는정도입니다. 경비아저씨들도 친절하시고 아파트 관리도 잘되고 있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변 버스정류장 전철등 교통편이 편리하며 상권도 나름 도보 5~10분 안으로 갈 수 있어서 좋고 단지내 입주민분들의 연령층이 대체로 높은편이라 아파트 단지내 생활하면서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었어요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아파트 연식이 오래되서 계단 및 인도,차도등이 살짝 꺼져있거나 튀어나온곳들이있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