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오토바이나 기타 외부소음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복도식이라 옆집 소리는 크게 안 들리지만 윗집 발망치 소리가 엄청 크게 납니다.. ㅎ 보너스로 주변 집에서 물 쓸때도 집 전체가 울릴 정도로 울립니다. 수도배관이 복도에 있어 한겨울 동파 자주 됩니다. 보온재 꽉꽉은 필수입니다. 주차 공간은 의외로 1가구 1대 정도면 주차 할 만 합니다. 공간이 좁아서 여기서 주차 연습하시면 서울 어디를 가도 편하게 주차하실 것 같습니다. 오전 11-13시정도에 두부트럭이 와서 종 울려대는데.. 낮에 집에 있으면 엄청 신경쓰입니다. 아파트랑 계약된(..?) 트럭이라고 제재도 하지 못한다고 하여 이사 고민중입니다… 겨울이라 창문도 다 닫고 있는데도 층간소음만큼 너무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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