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주공10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15개

노원구 상계동

사루비아 · 소음
학교들이 가까워요. 동부간선도로가 시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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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공구 · 소음
주차 어렵고. 층간 소음 심하고. 분리수거 시간도 굉장히 짧고 불편한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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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뇽 · 소음
장점 - 역세권 단점 - 주차어려움 - 지하주차장없음 - 동부간선 앞이라 차량 많아 소음 - 바퀴없고 개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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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잉 · 소음
주차가 힘들지만 살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하게됩니다! 층간소음없구 조용해요! 마들역 바로 앞이라 최고! 오래된 아파트지만 벌레도 없고 단지도 계절마다ㅜ너무 이뻐요 매매 생각중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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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방 · 소음
단지내 산책로 잘 되어있고 마들역 가까워서 좋아요~ 안쪽 동은 도로랑 떨어져있어서 소음문제도 없고 만족하며 지내요~ 단점은 주차인데 아직은 차가 없어서 실감은 못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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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핀 · 소음
20대 중반에 첫 아이를 낳고 남편, 아이와 함께 잘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월세 원룸에서 **아파트 전세(대출)**로 이사했어요. 전용면적은 약 13평, 방 1개짜리 끝집이라 겨울엔 우풍이 좀 심한 편이었지만 아이와 함께한 2년은 정말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 집주인 분이 친절하셨고 ✔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 건물이라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 덕분에 아이도 2년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컸어요. 집주인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신혼부부가 들어오면 아이 생겨서 나가는 집이고, 아이가 있는 집이 들어오면 돈 벌고 나가는 집이다”라고요. 정말 그 말처럼 2년 동안 살면서 차곡차곡 돈도 모을 수 있었고, 집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가족 셋이 행복하게 지내며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그래서 계약 종료 후 25평 아파트로 이사할 수 있었고, 지금은 그 집에서 둘째도 낳아 네 식구가 잘 살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그 집은 단순히 “작은 집”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정말 고마운 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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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동커프 · 소음
집안이나 복도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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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바 · 소음
먼저 장점으로는 교통이 좋다는 것입니다. 직장이 강남인데, 7호선 마들역이 바로 옆에 있어서 좋습니다. 4호선을 이용해야 할 때도 집 앞에서 노원역 가는 버스 타면 금방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 롯데마트와 농협마트가 있어서 장보기에도 좋고, 우리 동네 명물인 로또 명당도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남들은 소문 듣고 멀리서 와서 줄서야 살 수 있지만, 저희 단지 아파트 분들은 언제든지 가서 살 수 있잖아요?^^. 채광이나 층간소음 같은 경우는 case by case입니다. 저는 1층입니다. 층간소음, 측간소음 등 없고요. 가끔 낮에 단발성으로 들리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당근에서 단지 분들 단체 채팅방을 보면, 어떤 분들은 층간소음에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비원 분들 모두 친절하신 것도 장점입니다. 단점은 주차가 조금 어렵다는 거고, 이면 주차 된 차를 밀어야 할 일이 있을 때 기울어져 있는 곳이면 밀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고질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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