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계동
역이랑 가깝고 조용란 동네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학교들이 가까워요. 동부간선도로가 시끄러워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 어렵고. 층간 소음 심하고. 분리수거 시간도 굉장히 짧고 불편한게 많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살기편합니다 조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편함 소음 적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 역세권 단점 - 주차어려움 - 지하주차장없음 - 동부간선 앞이라 차량 많아 소음 - 바퀴없고 개미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가 힘들지만 살다보면 요령이 생겨서 하게됩니다! 층간소음없구 조용해요! 마들역 바로 앞이라 최고! 오래된 아파트지만 벌레도 없고 단지도 계절마다ㅜ너무 이뻐요 매매 생각중이랍니당!!이 후기 자세히 보기
단지내 산책로 잘 되어있고 마들역 가까워서 좋아요~ 안쪽 동은 도로랑 떨어져있어서 소음문제도 없고 만족하며 지내요~ 단점은 주차인데 아직은 차가 없어서 실감은 못 하고 있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도로소음 채광좋음 우풍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20대 중반에 첫 아이를 낳고 남편, 아이와 함께 잘 살아보자는 마음으로 월세 원룸에서 **아파트 전세(대출)**로 이사했어요. 전용면적은 약 13평, 방 1개짜리 끝집이라 겨울엔 우풍이 좀 심한 편이었지만 아이와 함께한 2년은 정말 따뜻한 시간이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 집주인 분이 친절하셨고 ✔ 층간소음이 거의 없는 건물이라 아이도 스트레스 없이 지낼 수 있었다는 점이에요. 그 덕분에 아이도 2년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컸어요. 집주인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이 있어요. “신혼부부가 들어오면 아이 생겨서 나가는 집이고, 아이가 있는 집이 들어오면 돈 벌고 나가는 집이다”라고요. 정말 그 말처럼 2년 동안 살면서 차곡차곡 돈도 모을 수 있었고, 집 인테리어도 깔끔해서 가족 셋이 행복하게 지내며 추억을 많이 쌓았어요. 그래서 계약 종료 후 25평 아파트로 이사할 수 있었고, 지금은 그 집에서 둘째도 낳아 네 식구가 잘 살고 있어요. 돌이켜보면 그 집은 단순히 “작은 집”이 아니라 우리 가족이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었던 정말 고마운 집이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있음,주변상권이불편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음, 주차불편, 지하철역앞, 조용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안이나 복도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이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먼저 장점으로는 교통이 좋다는 것입니다. 직장이 강남인데, 7호선 마들역이 바로 옆에 있어서 좋습니다. 4호선을 이용해야 할 때도 집 앞에서 노원역 가는 버스 타면 금방입니다. 그리고 가까운 곳에 롯데마트와 농협마트가 있어서 장보기에도 좋고, 우리 동네 명물인 로또 명당도 가까이 있어서 좋습니다. 남들은 소문 듣고 멀리서 와서 줄서야 살 수 있지만, 저희 단지 아파트 분들은 언제든지 가서 살 수 있잖아요?^^. 채광이나 층간소음 같은 경우는 case by case입니다. 저는 1층입니다. 층간소음, 측간소음 등 없고요. 가끔 낮에 단발성으로 들리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당근에서 단지 분들 단체 채팅방을 보면, 어떤 분들은 층간소음에 고통스러워 하시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비원 분들 모두 친절하신 것도 장점입니다. 단점은 주차가 조금 어렵다는 거고, 이면 주차 된 차를 밀어야 할 일이 있을 때 기울어져 있는 곳이면 밀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구축 아파트의 고질병이죠.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