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중계주공5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7개
서영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조용하고 근처에 당현천 그리고 바로앞에 불암산 매력있는 동네요2026.07.07⸱도움돼요 1
당근당근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지하철과 멀고 주차장 자리가 부족한게 아쉽지만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근처에 학원가라 술집이 없고 밤에 꺅꺅대며 돌아다니는 정신나간 사람들이 없어요 근데 가끔 밤에 양아치들이 돌아다니긴 하더라구요2026.07.01꼬깃
소음거주기간 1년~3년
층간소음 취약하고 쥐가 자주출몰한다...2026.07.01⸱도움돼요 1나이스필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조용하고 살기 좋습니다2026.03.21당근당근
소음거주기간 1년~3년
바로 옆이 도로라 소음 좀 발생함. 은행사거리와 가까워 식당이나 편의시설과 거리가 가까워 좋음. 버스 금방 오고 정류장 가까움. 지하철 역과 가까움. 노원구 학교와 가깝고 가기 쉬움. 주변에 편의시설 많음. 먼지가 많음.2026.03.13무럭무럭
소음거주기간 3년~5년
은사 가까운것이 장점 지하 주차장 없고 매너없는 이중주차들 많아요 층간소음도 이웃잘만나야하고 지역난방이라 잘못하면난방비 폭탄 입니다2025.12.24노랑
소음거주기간 5년 이상
옆이 바로 은행사거리라 아이들을 키우기 좋아요 사실 저는 여기 살때 학생이었는데 학원가기도 편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구대도 바로 근처에 있고 돌아다니는 학생들(공부하는 학생)도 많아서 밤 10시 이후에 독서실 가는 것도 편하고 꽤 안전했습니다. 학원가가 발달해있다보니 음식점과 문구점 등 없는 게 없이 상권이 발달해 있는데 술집이 많이 없어서 누군가에겐 단점이겠지만 저는 소음도 적고 거리도 깨끗해서 장점이었네요. 근처에 당현천도 있고 근린공원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정말 살기 좋은 동네였습니다! 좀 큰 장점은 지하철이 없었다는 것인데 곧 경전철 동북선이 뚫리면 왕십리까지 직행이니 좋을 것 같네요~~2025.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