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주공5단지 살아본 후기

노원구 중계동

노랑 · 영통동 거주 16년차
옆이 바로 은행사거리라 아이들을 키우기 좋아요 사실 저는 여기 살때 학생이었는데 학원가기도 편하고 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지구대도 바로 근처에 있고 돌아다니는 학생들(공부하는 학생)도 많아서 밤 10시 이후에 독서실 가는 것도 편하고 꽤 안전했습니다. 학원가가 발달해있다보니 음식점과 문구점 등 없는 게 없이 상권이 발달해 있는데 술집이 많이 없어서 누군가에겐 단점이겠지만 저는 소음도 적고 거리도 깨끗해서 장점이었네요. 근처에 당현천도 있고 근린공원도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고 정말 살기 좋은 동네였습니다! 좀 큰 장점은 지하철이 없었다는 것인데 곧 경전철 동북선이 뚫리면 왕십리까지 직행이니 좋을 것 같네요~~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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