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중계주공2단지 층간소음·소음 후기 3개
dusen00
소음거주기간 3년~5년
바로 뒤에 불암산, 단지앞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았음. 단지 조성도 잘돼있음. 역도 도보 13~15분 내외. 구축 감안해도 주차는 괜찮은 편. 다만 분리수거가 일주일에 한번이고 케바케겠지만 층간소음과 이상한 이웃 때문에 고생했음. 층간소음 심한 편이라 소음 자제해달란 방송도 많이 나옴.2026.09.09
냉녹차
소음거주기간 1년 미만
채광적고 소음 적어서 좋음 단점은 은행사거리나 상계역까지 좀 거리가 있어서 밖에서 밥을 자주 사먹는 사람은 조금 힘들수도2025.12.06봄여름가을겨울
소음거주기간 3년~5년
결혼후 첫 분가했던 집이네요 그때 아이는 4살 주말부부라 18평 단일평수였지만 3식구살기 좋았어요 주민센터 가깝고 인근 은행들 가깝고 우체국 가깝고 마트는 2군데서 보니 좋고 걸어서 5ㅡ10분거리에 상계역 가까우니 지하철타기 유용했지만 연식이 있는 아파트라 간간히층간소음은 불가피했고 어린이집.유치원들이 제가 원한곳들이랑 거리가있지만 운동 삼아 걸었어요 무엇보다 젤 장점은 불암산 아래라 공기와 등산이 수월했다는게 좋아요2025.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