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중계동
결혼후 첫 분가했던 집이네요 그때 아이는 4살 주말부부라 18평 단일평수였지만 3식구살기 좋았어요 주민센터 가깝고 인근 은행들 가깝고 우체국 가깝고 마트는 2군데서 보니 좋고 걸어서 5ㅡ10분거리에 상계역 가까우니 지하철타기 유용했지만 연식이 있는 아파트라 간간히층간소음은 불가피했고 어린이집.유치원들이 제가 원한곳들이랑 거리가있지만 운동 삼아 걸었어요 무엇보다 젤 장점은 불암산 아래라 공기와 등산이 수월했다는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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