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로 소음+층간소음 장난아님.
창문이 한장이고 밖으로 밀어서 여는 창문임
방충망은 안에있음.
그래서 벌레나오는 계절(특히 하루살이+러브버그)
창문 닫을때마다 벌레랑 싸워야함.
그리고 당겨서 닫아도 꽉 닫히는게 아니라 살짝 뜸
그곳으로 찬바람+소음 다 들어옴
겨울에 진짜 너무 추움
시베리아처럼 춥게 살아도 관리비 25나옴.
온수기 사용하는 심야전기식인데 설거지 안하면 2.5명 온수로 씻을 수 있음.
그 외에는 본인 집 주방 후드 없는것 빼곤 좋음.
2026.05.15⸱도움돼요 1
폴폴
거주기간 3년~5년
⸱
은평구 인증 16회
보통이에요
좋았던 점
평지주변 시설산책대중교통
응암역 가깝고 불광천 산책하기 넘 좋아요 주변에 다이소 이마트 올영 있구
아쉬웠던 점
층간소음환기방음
층간소음이 너무 심하고 열수 있는 창문 크기가 작아요
4시간 전
관동옥수수
거주기간 1년~3년
⸱
강서구 인증 20회
또 살고 싶어요
좋았던 점
주차산책주변 시설
바로 앞에 불광천있어서 산책하기 좋고 살기좋아요
아쉬웠던 점
건물관리
제가 느끼기엔 딱히 없어요
2026.08.25
shinealie
거주기간 1년~3년
⸱
은평구 인증 4회
불광천 앞이여서 좋고, 환기는 잘 안돼요
2026.07.21
복숭아슈퍼
거주기간 1년 미만
-교통 : 최고. 지하철&버스 정류장 다 매우 가깝고 버스 노선이 많아서 어디든 쉽게 갈 수 있음. 특히 응암역은 도보 3분!!
-주변환경 : 이마트 도보 7분, 바로 앞에 다이소, 올영, 과일가게들, 맛집(맛집 진짜 많아서 좋았음), 카페 다 있어서 최고~! 그리고 가장 좋은 건 불광천 산책길!! 운동하는 사람들 많고 벚꽃 실컷 볼 수 있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소음 :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얘길 듣고 왔는데, 10층(꼭대기층)이라 크게 불편함 없이 살았음, 옆집 소리도 거의 안 났음. 다만 아래층에서 불편해 할까봐 조심했던 건 있음
-옵션 : 방마다 에어컨 있고, TV도 옵션이라 좋았음.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 있을 건 다 있음, 특히 방마다 아주 큰 붙박이장이 있어서 정말정말정말 만족함. 이거 아니었음 짐 다 꺼내놓고 살뻔. 우리는 가전&가구&옷이 둘 다 많았는데, 안 쓰는 건 다 붙박이장에 넣어두고 살아서 깔끔했음
-채광 : 아주 좋음, 통창이라 어두운 느낌 없고 특히 3시부터 햇빛이 쫙 들어와서 식물도 잘 큼
-통창 : 이 집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 집에만 있을 때도 답답하지 않고 바깥 풍경 보면서 일하고 밥먹는 게 가장 좋았음. 매일 노을 지는 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음, 아 창문도 처음엔 고장나서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4개 싹 교체해줌
-심야전기 : 들어오기 전에 이거 때문에 쫄았는데(?) 겨울에는 우풍이 있어서 창에 두꺼운 비닐처리 하니까 5도 이상 올라가서 무조건 하는 거 추천하고, 그 외 계절에는 심야전기는 온수만 써서 괜찮았음, 2명이 살았는데 온수 끊기는 일은 없었으니 걱정 안 해도 될듯
*내가 살았던 곳은 아마 가장 큰 평수(투룸)에 꼭대기층이라 다른 분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덜 느낀 걸 수 있음. 내부 리모델링도 잘 되어있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집이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