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라이프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천길 528

세대수
63세대

네오라이프 살아본 후기 3

  • 교통: 2
  • 소음: 2
  • 해충: 1
  • 편의시설: 1
김졍
-교통 : 최고. 지하철&버스 정류장 다 매우 가깝고 버스 노선이 많아서 어디든 쉽게 갈 수 있음. 특히 응암역은 도보 3분!! -주변환경 : 이마트 도보 7분, 바로 앞에 다이소, 올영, 과일가게들, 맛집(맛집 진짜 많아서 좋았음), 카페 다 있어서 최고~! 그리고 가장 좋은 건 불광천 산책길!! 운동하는 사람들 많고 벚꽃 실컷 볼 수 있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소음 :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얘길 듣고 왔는데, 10층(꼭대기층)이라 크게 불편함 없이 살았음, 옆집 소리도 거의 안 났음. 다만 아래층에서 불편해 할까봐 조심했던 건 있음 -옵션 : 방마다 에어컨 있고, TV도 옵션이라 좋았음. 세탁기, 냉장고, 인덕션 있을 건 다 있음, 특히 방마다 아주 큰 붙박이장이 있어서 정말정말정말 만족함. 이거 아니었음 짐 다 꺼내놓고 살뻔. 우리는 가전&가구&옷이 둘 다 많았는데, 안 쓰는 건 다 붙박이장에 넣어두고 살아서 깔끔했음 -채광 : 아주 좋음, 통창이라 어두운 느낌 없고 특히 3시부터 햇빛이 쫙 들어와서 식물도 잘 큼 -통창 : 이 집에 들어온 가장 큰 이유. 집에만 있을 때도 답답하지 않고 바깥 풍경 보면서 일하고 밥먹는 게 가장 좋았음. 매일 노을 지는 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음, 아 창문도 처음엔 고장나서 집주인한테 말했더니 4개 싹 교체해줌 -심야전기 : 들어오기 전에 이거 때문에 쫄았는데(?) 겨울에는 우풍이 있어서 창에 두꺼운 비닐처리 하니까 5도 이상 올라가서 무조건 하는 거 추천하고, 그 외 계절에는 심야전기는 온수만 써서 괜찮았음, 2명이 살았는데 온수 끊기는 일은 없었으니 걱정 안 해도 될듯 *내가 살았던 곳은 아마 가장 큰 평수(투룸)에 꼭대기층이라 다른 분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덜 느낀 걸 수 있음. 내부 리모델링도 잘 되어있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집이라 좋았음
보리 · 서교동 거주 8년차
진짜 도로 소음+층간소음 장난아님. 창문이 한장이고 밖으로 밀어서 여는 창문임 방충망은 안에있음. 그래서 벌레나오는 계절(특히 하루살이+러브버그) 창문 닫을때마다 벌레랑 싸워야함. 그리고 당겨서 닫아도 꽉 닫히는게 아니라 살짝 뜸 그곳으로 찬바람+소음 다 들어옴 겨울에 진짜 너무 추움 시베리아처럼 춥게 살아도 관리비 25나옴. 온수기 사용하는 심야전기식인데 설거지 안하면 2.5명 온수로 씻을 수 있음. 그 외에는 본인 집 주방 후드 없는것 빼곤 좋음.
hhhh · 응암동 거주 27년차
역이랑 가까워서 이동에 편하고 건물자체는 오래됐지만 리모델링한지 얼마안돼서 넓은집과 방음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