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 거주기간 동안 정말 생지옥이었습니다.
위층에서는 하루 종일 발망치 소리가 쿵쿵쿵 울려대고,
윗윗층은 밤마다 고성방가와 다툼으로 완전히 전쟁터 같았습니다.
옆집은 또 ...
2025.09.26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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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본 후기
서대문구 남가좌동 행복한집에 살아본 이웃들의 후기
살아본 후기 1
거주기간 1년~3년
그 집 거주기간 동안 정말 생지옥이었습니다.
위층에서는 하루 종일 발망치 소리가 쿵쿵쿵 울려대고,
윗윗층은 밤마다 고성방가와 다툼으로 완전히 전쟁터 같았습니다.
옆집은 또 어떻냐고요?
화장실에서 노래를 고래고래 불러대며 웃고 떠드는 통에, 벽이 종이장처럼 얇아 모든 소리가 제 방으로 쏟아졌습니다.
방음은 없고 햇빛도 잘 안 들어와 하루 종일 눌리고 답답했죠.
층간,벽간 소음때문에 단 하루도 편히 잠든 적이 없어 결국 매일 엄마 집으로 피신해야 했습니다.
정말 최악입니다.
벽이며 층간 공사며 엉망 그 자체였고,
기본적인 주거 환경조차 갖추지 못한 집이었습니다.
다시는 돈을 준다 해도, 공짜로 산다 해도
절대 발도 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아후,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