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시영아파트 살아본 후기

마포구 성산동

하루당근 · 한강로2가 거주 30년차
- 오래된 주택가라 조용하고 주변에 세탁소, 우체국, 마트, 수선집, 병원 등등 다 갖춰져서 편했어요. 근처에 월드컵경기장쪽 가면 영화관부터 홈플러스 다이소 등등 상권 있어서 편했고요 - 오래된 아파트라 중앙난방인점(여름 빼고 늘 추움) 새벽5-6시경 따뜻한물 안나와서 찬물로 샤워해야하는거, 녹물나오는거 - 층간소음 심함(아래윗집 전등스위치 켜고끄는것까지 다 들립니다) 시영아파트 16동, 25동 9년 살았지만 아래윗집 여러번 바뀌었고 늘 층간소음 다툼 있었습니다(우리가 피해자인적도 가해자인적도 많음) - 지하주차장 없어서 3중주차 하는데 밤에 주차해놓으면 아침에 저어어어어기 멀리까지 차가 움직여져있어요. 범퍼카 타는 수준 - 한마디로 생활하고 살기에는 구축이라 너무 불편하고 거지같아요. 재건축 이슈로 집주인은 집값 많이 올라서 부럽네요. 매매가는 비싸고 전세가는 낮은 이유
5년 이상 거주 · 편의시설, 소음, 주차, 수압/난방 · 도움돼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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