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아이키우기 좋고 동네 분위기가 편안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이 키우기 정말 좋아요. 조경이 멋지고 단지가 커서 단지내만 돌아도 운동충분히되고 봉제산 이어진 길이 있어 봉제산에 가서 운동할 수 있다는게 큰메리트예요. 등촌역까지 거리가 있지만 대로변까지 버스가 자주와서 큰 불편없이 이용하고 있어요. 단지가 커서 안쪽동은 대로까지 나가는데 5분이상 걸리기도 해요. 리모델링 된 집 사시면 만족도 좋고 층간소음은 여느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오래 거주하신분들이 많아 서로 인사하고 지내는것도 정말 좋아요. 놀이터가 살짝 낡은감이 있지만 곳곳에 많아서 아이들은 돌아다니면서 신나게 놀아요. 근처에 아이들 보낼 태권도 미술학원 등도 꽤나 있는편입니다. 거주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몇 년 살아보니 딱 한마디로는 “신축 감성은 아니지만 살기 편한 동네형 아파트” 느낌입니다. 우선 가장 큰 장점은 위치입니다. 9호선 등촌역 접근성이 좋아서 여의도나 강남 출퇴근이 꽤 편합니다. 마곡 출퇴근도 괜찮은 편이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진입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생활 인프라가 탄탄합니다. 주변에 병원, 학원, 마트, 음식점이 다 갖춰져 있어서 오래된 대단지 특유의 “이미 완성된 생활권” 느낌이 있습니다. 아이 키우는 집도 많은 편입니다. 초등학교 가깝고 목동 학원가 접근도 가능해서 “목동은 부담되고 그래도 교육환경은 챙기고 싶다”는 분들이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단지 자체는 세대수가 많아서 관리가 비교적 안정적인 느낌이고 조경이나 동간 거리도 구축치고 답답한 편은 아닙니다. 다만 단점도 분명합니다. 2004년 준공이라 연식 체감은 있습니다. 집 상태는 리모델링 여부 차이가 정말 큽니다. 올수리된 집 보면 괜찮은데 안 된 집은 욕실이나 샤시에서 구축 느낌 꽤 납니다. 주차는 저녁 늦으면 스트레스 있습니다. 요즘 신축처럼 여유롭진 않습니다. 그리고 9호선은 편한 대신 출퇴근 시간은 많이 붐빕니다. 특히 급행라인 이용하시는 분들은 각오하셔야 합니다. 커뮤니티 시설도 최신 신축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호텔식 커뮤니티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고 그냥 “무난한 구축 대단지 수준” 정도입니다. 정리하면 이런 분들한테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목동/마곡 대비 가격 메리트 원하는 실거주 학군·교통·생활 인프라 중요하게 보는 가족 신축 감성보다 위치와 실용성 우선인 경우 대단지 안정감 선호하는 경우 반대로 최신 신축 감성 중요 주차 매우 중요 조용함 최우선 커뮤니티 시설 중요 이면 아쉬울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엄청 화려하진 않지만 생활 만족도는 안정적으로 나오는 아파트” 라는 느낌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도로 옆에라 밤에 소음이 큼 버스정류장이 멀고 지하철도 꽤 멀어서 교통이 편리한 위치는 아님 주변에 학교가 있어서 등하교는 편리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1.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관리 상태가 양호하고, 세대수 많아 생활 인프라·커뮤니티가 안정적임. 2. 초등학교 인접·교육환경 우수, 주변에 중·고·도서관·학원 접근성도 좋아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 3. 교통·생활 편의성 무난, 목동·여의도 등 주요 지역 접근이 쉬운 편이며 주변 상권·마트·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함. 단점 1. 2004년식 중급 연식으로 신축 대비 구조·마감·커뮤니티 시설 경쟁력은 다소 떨어질 수 있음. 2. 강남·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은 평균적, 출퇴근 기준으로는 이동 시간이 다소 길 수 있음. 전반적으로 실거주·가족 단위에게 안정적인 선택지이며, 신축 선호나 중심지 접근성이 최우선이면 아쉬움이 있을 수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