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등촌동
제가 살던 호수는 남향이라 채광이 좋았습니다. 옆 건물이랑도 거리가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었습니다. 이정도 보증금/월세 수준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역도 있어서 사는 동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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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등촌동
제가 살던 호수는 남향이라 채광이 좋았습니다. 옆 건물이랑도 거리가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었습니다. 이정도 보증금/월세 수준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역도 있어서 사는 동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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