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55길 8
D.오피스 살아본 후기 1
- 교통: 1
- 조망: 1
제가 살던 호수는 남향이라 채광이 좋았습니다. 옆 건물이랑도 거리가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었습니다. 이정도 보증금/월세 수준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역도 있어서 사는 동안 좋았습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로55길 8
제가 살던 호수는 남향이라 채광이 좋았습니다. 옆 건물이랑도 거리가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이었습니다. 이정도 보증금/월세 수준에,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역도 있어서 사는 동안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