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곡 벽산 블루밍 살아본 후기

강서구 방화동

뒷동산 · 방화동 거주 31년차
도로변에서 안쪽에 위치하여 늘 조용하고 아파트 단지를 끼고 산책하게 도로정비가 잘 되어있음. 걸어서 한바퀴 약 10분. (단지 밖 도로는 울퉁불퉁한편) 신축이라 공간 넓게 빠져서 편리했지만, 거실 구조가 수납형 식탁으로 고정되어있어서 식탁을 따로 못 놓은게 아쉬움. 층간소음은 거의 못느끼고 살았으나 가끔 물건 던지고 소리지르는 싸움소리는 들림. 계단형이고 엘베앞 공간 충분했음. 개화산역까지 걸어서 3분 롯데슈퍼 걸어서 2분 1층에 커피,빵,베이글,고기,세탁소,편의점,정육점등 생활시설 많고 젊은 신혼부부,애기,강아지 많아서 좋았음. 아파트 놀이터는 허접해서 5분거리 교통공원 가서 놀아야함.
3~5년 거주 · 편의시설,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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