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온수동
4층 401호에서 3년정도 살았습니다 집이 오래돼서 누수나 장판 벗겨짐 등등 많았어요 온수동은 특히나 뭐가 없어서 옆동네 역곡으로 가서 뭐든 했던 것 같아요 딱 집에서 잠만 자고 인프라 상관 없다고 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주변에 파출소랑 어림이집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의 시골 느낌이었고, 밤에는 확실히 어두웠어요! ㅜㅜ 그치만 집 자체는 요즘과 다르게 크게크게 빠지고 방마다 베란다가 있어서 집이 엄청 크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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