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1길 81
목화빌라 살아본 후기 2
- 교통: 1
4층 401호에서 3년정도 살았습니다 집이 오래돼서 누수나 장판 벗겨짐 등등 많았어요 온수동은 특히나 뭐가 없어서 옆동네 역곡으로 가서 뭐든 했던 것 같아요 딱 집에서 잠만 자고 인프라 상관 없다고 하면 괜찮은 것 같아요 주변에 파출소랑 어림이집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의 시골 느낌이었고, 밤에는 확실히 어두웠어요! ㅜㅜ 그치만 집 자체는 요즘과 다르게 크게크게 빠지고 방마다 베란다가 있어서 집이 엄청 크게 느껴졌습니다
온수역 도보 8분 거리 옛날 집이라서 방크기 다 넉넉히 나와서 좋았다 베란다가 3개나 있어서 짐이 많은 맥시멀리스트한테 최고 근데 주변 인프라가 없어서 항상 역곡이나 구로 쪽으로는 넘어와야한다는 점.. 더블지하철권,버스종착역이라는 장점이 있음 1호선 급행은 아니라 고려해봐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