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영등포와 여의도 딱 사이에 있어요. 처음 입주시작하자마자 들어갈 때라 상태는 좋았는데 그날 바빠서 주변을 확인을 못 하고 부동산 중개인을 만나고 방을 계약했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나오면서 보니까 주변이 전부 러브호텔이니 일반 호텔이고, 뒤편으로는 신길역 지하철과 영등포역으로 KTX및 무궁화 ㅎㅎㅎ 열차선만 4차선이 있는 ...메트로 광팬이 좋아할 만한 집이고, 주말에 문 열어놓으면 여의도랑도 가까워서 집회소리 들리고, 가끔 맞은편 영등포문화원에서 풍물놀이패들이 연습을 하면 ㅎㅎ 뭐, 복도에서 방 소리 다 들리는건 기본이죠..뭐, 그래서 그냥저냥 살기 좋은 방일 뿐 집 구실은 잘 못하는곳이라 오래 머무르는건 추천을 안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5층까지 자주식 주차라 사용하기 편리하며, 역까지(신길역, 영등포역) 도보이동도 10분 내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남향은 기찻길 소리가 , 북향은 채광이 약한 부분이 단점이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주차가 편리하고 관리사무소분들 친절해요 방이 크진 않지만 수납이 잘 돼있습니다 1호선 철길쪽 방향 아니면 소음도 괜찮아요 단점 조금 나가면 타임스퀘어, 여의도지만 근거리에는 식당이 많이 없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