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영등포와 여의도 딱 사이에 있어요. 처음 입주시작하자마자 들어갈 때라 상태는 좋았는데 그날 바빠서 주변을 확인을 못 하고 부동산 중개인을 만나고 방을 계약했었어요. 그런데 나중에 나오면서 보니까 주변이 전부 러브호텔이니 일반 호텔이고, 뒤편으로는 신길역 지하철과 영등포역으로 KTX및 무궁화 ㅎㅎㅎ 열차선만 4차선이 있는 ...메트로 광팬이 좋아할 만한 집이고, 주말에 문 열어놓으면 여의도랑도 가까워서 집회소리 들리고, 가끔 맞은편 영등포문화원에서 풍물놀이패들이 연습을 하면 ㅎㅎ 뭐, 복도에서 방 소리 다 들리는건 기본이죠..뭐, 그래서 그냥저냥 살기 좋은 방일 뿐 집 구실은 잘 못하는곳이라 오래 머무르는건 추천을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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