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영등포동1가
기찻길 옆이라 창문 열면 기찻소리가 꽤 큼(본인 저층) 대신 기찻길 옆 건물이라 그런지 방음이 잘돼서 방끼리 소음, 창문 이중창 이런건 잘되어있음. 여름에 모기 한마리 나온 적이 없어서 이건 좋았음! 분리수거 매일 가능, 지하철 역세권, 화장실 샤워부스 분리구조 인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6년째 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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