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114길 62
- 세대수
- 149세대
내이처해밀(도시형)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 교통: 1
- 조망: 1
기찻길 옆이라 창문 열면 기찻소리가 꽤 큼(본인 저층) 대신 기찻길 옆 건물이라 그런지 방음이 잘돼서 방끼리 소음, 창문 이중창 이런건 잘되어있음. 여름에 모기 한마리 나온 적이 없어서 이건 좋았음! 분리수거 매일 가능, 지하철 역세권, 화장실 샤워부스 분리구조 인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6년째 잘 살고 있습니다
채광이 좋고 건물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내부 옵션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대중교통 아주 많이 편리해요. 대신, 지하철 기차 오가는 소리가 힘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