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5가
대형평수가 많아 가족끼리 같이 살기 좋아요.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면 당서초, 당산역이라서 교통의 요지에요 다만 구축인지라 생활에 불편함은 꽤 있어요. 녹물나오고 구축이라 외풍이 심하고 관리비 가스비 많이 나와요ㅠㅠ 엘리베이터 공사도 여러번했는데 엘베가 말썽이라 사람도 갇히고... 전 탑층 살아서 층간소음은 몰랐고 채광도 좋았는데 밑층에 히스테릭한 할머니가 사셔서 이불만 털어도 뛰쳐올라오셨어요. 옥상에서 물이새는 등 문제가 많았지만 봄이면 벚꽃 가을이면 은행단풍이 들고 단지내 나무가 커서 계절감 느끼기 좋고 주차로 스트레스받지 않는 점은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 좋아요. 오래됬지만 큰평수 위주라 주차도 저녁 늦게만 아니면 괜찮았어요. 다만 전세로만 돌린 집에 들어 가면 힘들 것 같긴 해요. 오래 되어서 저희는 매매로 올 수리 하고 들어가니 오히려 신축 아파트 보다도 넓게 빠져서 살기는 좋았던 것 같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구축 of 구축이라서 녹물나오고 탑층살면 방수가 안되서 천장에 물 새요. 관리사무소에서 방수페인트 칠해도 소용없었습니다. 대형평수가 많다보니 단열이나 난방부분 취약하고 난방비 엄청 많이 나옵니다. 주차는 이중주차해야되고 엘리베이터도 오래되서 가끔 멈추면 갇힐때 있음. 단지간 거리 멀고 오래되서 벚꽃피고 낙엽질때 예쁨 용적률 낮고 당서초 초품아+ 당산역 인근이라 위치가 깡패. 매번 미뤄지는 재건축만 되면 당래아랑 양끌하는 당산의 새로운 대장될듯. 실거주로는 안좋지만 재건축으로는 당산에 마지막 남은 대어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