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당산동5가
대형평수가 많아 가족끼리 같이 살기 좋아요. 아파트 후문으로 나가면 당서초, 당산역이라서 교통의 요지에요 다만 구축인지라 생활에 불편함은 꽤 있어요. 녹물나오고 구축이라 외풍이 심하고 관리비 가스비 많이 나와요ㅠㅠ 엘리베이터 공사도 여러번했는데 엘베가 말썽이라 사람도 갇히고... 전 탑층 살아서 층간소음은 몰랐고 채광도 좋았는데 밑층에 히스테릭한 할머니가 사셔서 이불만 털어도 뛰쳐올라오셨어요. 옥상에서 물이새는 등 문제가 많았지만 봄이면 벚꽃 가을이면 은행단풍이 들고 단지내 나무가 커서 계절감 느끼기 좋고 주차로 스트레스받지 않는 점은 좋았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