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양평동3가
날림 시공인지 겨울에 곰팡이가 너무 심했음 거의 문을 열어놓고 살다시피 했는데도 결로 때문에 문에 물이 뚝뚝 떨어지고 세탁실은 곰팡이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해가 잘든다는 장점빼곤 없는데 무서운 건 해가 잘드는 남향에도 곰팡이가 낌.. 도대체 시공을 어떻게 한건지 알수가없음.. 장마때 비가 심하게 오면 세탁실에 비가 들어와서 세기도 했음... 다른 집들도 곰팡이 때문에 난리라는 이웃분들 너무 많았음 이사하길 너무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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