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11
- 세대수
- 128세대
- 사용승인
- 2018년
- 동수
- 1동
양평역미소지움아파트 살아본 후기 3
- 소음: 1
- 교통: 1
- 해충: 1
날림 시공인지 겨울에 곰팡이가 너무 심했음 거의 문을 열어놓고 살다시피 했는데도 결로 때문에 문에 물이 뚝뚝 떨어지고 세탁실은 곰팡이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해가 잘든다는 장점빼곤 없는데 무서운 건 해가 잘드는 남향에도 곰팡이가 낌.. 도대체 시공을 어떻게 한건지 알수가없음.. 장마때 비가 심하게 오면 세탁실에 비가 들어와서 세기도 했음... 다른 집들도 곰팡이 때문에 난리라는 이웃분들 너무 많았음 이사하길 너무 잘했다..
살기전에는 몰랐는데 살면서 정말 만족했던곳 안양천 가까워서 너무좋고(생각보다 장점인부분) 주거지역이라 동네 조용하고 역 바로 앞이라 출퇴근도 좋았음 롯데마트 코스트코 걸어가는 거리고 단점은 세대수 많지 않은거? 그래서 매매할때 망설였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팔았음 어차피 신축급 역 코앞이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였는데.. 무튼 반가운 마음에 길게썼네
조용한 동네고 안양천 가까워서 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