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아파트 살아본 후기

영등포구 신길동

LSP · 창전동 거주 14년차
건물이 매우 노후하여 여기저기 파괴되어있었고 옥사에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돌 두드리는 소리가 나 불안했어요. 저 살 땐 재난등급 D였는데 요즘 보니 E등급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집을 마음대로 개조 가능하여 셀프 인테리어 연습을 하기 좋았지요. 의외로 기교 브리지 않던 시절에 지어 바닥과 벽이 매우 두꺼워 층간소음이 제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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