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08
- 세대수
- 518세대
남서울아파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건물이 매우 노후하여 여기저기 파괴되어있었고 옥사에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돌 두드리는 소리가 나 불안했어요. 저 살 땐 재난등급 D였는데 요즘 보니 E등급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집을 마음대로 개조 가능하여 셀프 인테리어 연습을 하기 좋았지요. 의외로 기교 브리지 않던 시절에 지어 바닥과 벽이 매우 두꺼워 층간소음이 제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로 108
건물이 매우 노후하여 여기저기 파괴되어있었고 옥사에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돌 두드리는 소리가 나 불안했어요. 저 살 땐 재난등급 D였는데 요즘 보니 E등급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집을 마음대로 개조 가능하여 셀프 인테리어 연습을 하기 좋았지요. 의외로 기교 브리지 않던 시절에 지어 바닥과 벽이 매우 두꺼워 층간소음이 제로라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