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동
동이 동떨어져 있어서 별도의 출입구가 있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305동은 남향이어서 햇볕이 잘 들었어요. 어른들이 많이 사셔서 엘리베이터에 타면 혼잡하거나 아이들 소리때문에 시끄러울 일이 없었어요. 벚꽃길을 아침저녁으로 드나들어야 집에 올 수 있어서 벚꽃이 피는 4월이면 눈이 피고,바람에 날리듯 장관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역부근 이라 위치좋지고 근처 고등학교.초등학교있음. 구축이라 주차난 매우 심함 전장 of 전쟁 이사전출이많아 존나귀찬음 잦은공사로 소음있고 당연히 층간소음있음 현제 재건축 논의중이나 언제될지는모름. 최소10년예상. 최근 승강기교체공사진행중 외관엄청더러움. 청소할생각 아예없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