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동
동이 동떨어져 있어서 별도의 출입구가 있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305동은 남향이어서 햇볕이 잘 들었어요. 어른들이 많이 사셔서 엘리베이터에 타면 혼잡하거나 아이들 소리때문에 시끄러울 일이 없었어요. 벚꽃길을 아침저녁으로 드나들어야 집에 올 수 있어서 벚꽃이 피는 4월이면 눈이 피고,바람에 날리듯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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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동
동이 동떨어져 있어서 별도의 출입구가 있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305동은 남향이어서 햇볕이 잘 들었어요. 어른들이 많이 사셔서 엘리베이터에 타면 혼잡하거나 아이들 소리때문에 시끄러울 일이 없었어요. 벚꽃길을 아침저녁으로 드나들어야 집에 올 수 있어서 벚꽃이 피는 4월이면 눈이 피고,바람에 날리듯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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