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47나길 21
신원빌라 살아본 후기 1
붉은 벽돌이 이뻤음 다른 주택들사이에 뭔가 있어보였는데 지금은 너므 낡았겠죠 맨꼭데기 살았는데 그때가 좋았어요 해는 적당히 들고 벌레도 들고 여름에 덥고 그랬지만 지대가 높아서 화장실에 앉으면 멀리 63빌딩이 보여서 내 언젠가 저런데서 살아봐야지 막 그랬음 ㅎㅎ골목많고 사람사는것 같고...애들이 동이 두개 있어서 앞쪽 빌라 사이 마당에서 놀았는데 빌라입구가 너출되어있지않고 빌라동안에 그런공간이 있단게 포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