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본동
채광 너무 좋습니다. 정말 조용해서 편안하구요, 운동하고 싶다면 걸어서 3~5분 거리에 산도 있고, 야외 농구장도 있어서 쉽게 운동도 할 수 있습니다. 한강도 잘 보이고, 집 주변은 조용한데 시내는 또 가까워서 교통도 최고입니다. 살면서 불편했던 적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저는 개인적으로 한강 뷰가 좋구 공기가 좋고 조용한 동네라 좋았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도 좋고 조용함 산책로가 가까워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개방감이 좋습니다. 산 꼭대기에 있는 느낌이라서 시야가 방해된다던가 그런부분이 없어요. 그만큼 경사가 높고, 계단도 많고 단차가 심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층고가 낮습니다. 시스템에어컨 바람이, 서있을때 정수리에 바로 오네요. 여름에 드라이기 필요가 없어요. 제 키는 183입니다. 저보다 큰사람은 좀 숙이는 구간이 생길수 있어요. 당연히 방음이 안됩니다. 공사를 어떻게 한건지, 윗집에서 소변보는 소리도 들려요. 남자가 서서 볼일볼때 변기에 떨어지는 소리가 안방에서 또렷하게 들립니다. 이정도면, 나머지 생활소음은 뻔하겠죠. 세대수가 작아서 그런지 상가가 1도 없어요. 편의점도, 무인가게도 단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도보로 5분은 내려가야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