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동작구 남부순환로 2009
- 세대수
- 63세대
스톤 하우스 살아본 후기 3
- 소음: 2
- 주차: 2
- 조망: 1
처음 살때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관리하시는 실장님도 친절하셨었고 역과는 거리가 있고 언덕길이라 힘든 건 있었지만 익숙해지면 운동되고 좋았어요 저 살때는 옥상도 갈 수 있었어서 거기서 보는 뷰가 아주 좋았었습니다
거실없는 투룸. 방 하나는 넓은편. 창문기준 북향과 남향이 있는데, 남향은 도로변. 소음 감내 필요. 북향은 소음 덜한편. 남향 보다 북향이 평수 넓은편. 주차는 여유있는편인데 점점 차량 소유주 증가하는편인듯. 그리고 화장실에 창문없음. 환풍기는있음. 바람이 앞뒤로 통하지는 않기에 환기 주의. 그리고 인터넷 번번히 끊김. 문의해도 답이없는상황. 그 외 큰 불편함은 없긴함.
좋은점 : 건물 관리가 잘 된다. 버팀목대출이 된다. 보증보험이 된다. 옥상에 데크가 있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단열이 잘 되어서 겨울에 보일러 잘 안 켜도 괜찮다. 엘레베이터가 있다. 경비 선생님이 상주하신다. 분리수거를 잘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주차장이 널찍하다. 단점 : 사당역 역세권도 아니고 낙성대역 역세권도 아니고 딱 중간이다. 근데 그 중간이 언덕의 꼭데기이다(등산하는 느낌). 단열이 잘되는 대신 습기가 잘 안 빠진다(빨래 잘 안 마름). 대로변이어서 큰 창문 하나 있는거 열면 매연과 자동차 소음. 밤에 창문 닫고 자도 완전 밤 되기 전까지는 자동차 소리 들린다. 환기가 잘 안되는지 다른 집 사람이 고기 구워 먹다가 화재 경보기 몇 번 울려서 잠옷바람으로 나온 적 있다. 전세여서 월세를 안 내는 대신 관리비를 월세처럼 많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