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대방동
근처에 시장도 있고, 신대방삼거리 7호선 초역세권이라 인프라가 되게 좋아요. 문제 생기면 집주인 사장님이 친절하게 고쳐주시고 신경 많이 써주십니다. 서울 치고 되게 저렴해서 엄청 오래 살았습니다! 직장이 경기도만 아니었어도 더 살고 싶었는데... 단점은 제가 사는 곳이 반지하라 그런지 좀 습한데 미리 해충 케어를 하셔서 벌레 잘 안나오더라고요. 짧은 경사가 있는 집이라 반지하에서도 물이 새거나 하지 않더라고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할 만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역세권이고 조용해서 좋습니다. 집주인분도 호의적이나 건물에.뭐가 많음... 벌레도 많았는데 이제 세스코 비슷한걸로 관리합니다. 좀 작으나 살만함 주변에 먹거리도 많아서 나쁘지 않음 편의점 30초컷 전철역 1분컷 가능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북향이라 채광이 그리 좋진 않았음. 그것보다 별로였던 점은 아래층에서 계단을 통해 방 창문 앞 공간을 올라올 수 있었는데, 아래층 세입자분이 거기서 빨래를 널거나 식물을 키우셨음. 사전에 이 점을 제대로 전달받지 못해서 좀 당황했고 창문 열기 불편했던 적이 종종 있었음. 게다가 화장실 창문 앞에서도 뭘 키우고 돌아다녀서 화장실 쓰기 민망했던 적도 꽤 있음. 지하철역 기까운 건 최고. 나머지 생활하는데 필요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지만 조용한 동네를 원하는 사람에겐 맞지 않을 수 있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