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로 579 살아본 후기

관악구 봉천동

낙성대도둑고양이 · 행운동 거주 30년차
옆에 빵집 벤트 소음. 옆방 방음 잘 안됨. 가벽 쳐놓은거여서 방 단위로 전기 수도 집계 불가. 관리비에 수도 전기 포함됨. 집주인이 꼭대기 층 거주해서 건물 관리는 잘 됨. 중앙 난방. 공동현관 비번 안알려주고 무조건 카드키 써야함. 지하철역 가까워서 좋음
1~3년 거주 · 소음,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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